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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배달 시키신 선생님들, 달라진 소풍 풍속도

[포토뉴스] 가을 소풍 모습이 크게 달라지고 있다.  현장체험학습으로 이름도 바뀌었고 보물찾기, 수건돌리기 놀이는 이미 아주 오래전 추억이 되었다.
 '반장 어머니가 준비하시던 김밥시대'는 '선생님들이 준비하시는 김밥시대'을 거쳐 이제  '짜장면을 배달해 드시는 시대'로 바뀌는 걸까?
소풍날 짜장면과 배달 음식을 주문해 드시면서도 학생들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시는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들 모습.  [광주이알뉴스]

 

광주이알뉴스  bekdusan@er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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