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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상록수봉사단 나눔봉사광주 평안의 집 찾아 10년 째 아로마테라피 봉사 활동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손길

2008년부터 시작한 광주 평안의 집 아로마테라피 봉사가 10년이 되었다.

그동안 20여 분의 어르신들 가운데 서너분만 현존해 계시고 나머지 분들은 모두 새로운 어르신들로 바뀌셨다.

정미화 광주상록수봉사단장은 '인터넷을 통해 찾아온 어머니와 학생들이 함께 해 주어서 고맙고 감사드린다며 봉사활동점수가 목적이 아닌 스스로 우러나온 따뜻한 봉사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어르신이 좋아하신 섬마을선생님을 구성지게 불러 어깨가 저절로 들썩거리게 만드시는 이민행선생님
청소년쉼터 막내선생님이자, 처음으로 사진봉사 오신 기세택님 등 단원들 모습

나마리 기자  na0199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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