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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그리고...' 한국사진작가 나마리, 기세택 초대전광주과학기술원 중앙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열려

 한국 사진 작가 나마리, 기세택 초대전이 10월 10일부터 10월 18일까지 광주과학기술원 특별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특히, 작가가 관람을 위해 방문한 학생들을 위해 직접 전시회 현장에서 사진을 촬영해 주고 즉석에서 인화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시회를 방문한 한 학생은 ‘작가님의 사진 서비스에 처음에는 쑥스러웠지만 바로 멋진 포즈도 취해보고, 사진 인화 과정도 직접 볼 수 있었고, 또 출력까지 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전시회를 준비한 나마리 작가는 “와인 잔의 색다른 변화를 시도해 보았고 ‘비움’의 의미를 담아 보았지만 어떻게 느끼실 지는 오직 관람자의 몫이다‘고 말했다.

 

나마리 기자  na0199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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